KakaoTalk_20210422_145644560_22.jpg

Find Our History ; 건재고택

​건재 이상익이 영암군수로 지냈던 시기 살았던 곳이며, 영암집으로도 불렸던 곳이다. 이 곳에서 조선 숙종 때의 문신인 이간 선생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.  실내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정원과 고풍스러운 풍경이 우리를 반기고 있다.

Chung-nam Cultural Heritage Content Cooperative

동·서양 문화 융복합 프로젝트
[건재아카데미_아트메이커]

2021.05.28 -2021.06.18

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하는
[東華水石! 유유자적
동쪽마을 으뜸길에 오르다.]


2021.05.21